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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재해후의 부동산 시장 동향

동일본 대지진 재해로부터 약2개월반.

지진 재해를 계기로 부동산거래의 베이스가 되는 가치관이나 판단 기준의 변화가 드러나 오고 있습니다.

 ■동경만해안(東京灣岸)지구, 매매 성립 곤란

지진 재해후 액상화의 데미지에서 부동산 거품이 끝났다고 말해지고 있는 “灣岸”지구.

이 지구의 중고 아파트 매매로 대폭적인 가격하락을 예상해, 살 사람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浦安”에서는 10년전의 구입 가격이 5, 000∼6, 000만엔의 약100㎡의 중고 아파트를 판매자는 4, 500만엔정도의 희망 가격을 제시하는 것에 대해, 구입자의 희망은 3, 500만엔정도. 판매자는 부채 잔고 때문에 싼 가격으로는 팔 수 없고, 구입자도 서두를 필요가 없기 때문에 매매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지반개량등 자치단체가 살 사람에게 안심감을 주는 시책을 실시할 수 있을지도 크게 영향을 줄 것 같다.

 ■재해에 강한 주택이 인기 상승세

“武藏野市”에서 내년 1월 완성 예정의 신축 아파트. 지진 재해후 모델하우스의 방문자가 2배로 늘어났다.

옥상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고 각주거에 할당해서 자가용으로 소비할 수 있다.

그래서 정전일때도 전기를 사용할 수 있고 옵션의 가정용축전지를 키면 야간도 사용할 수 있다.

온수 탱크도 있고 단수해도 물을 사용할 수 있다.

“豊洲”의 신축 고층 아파트에서는 비상용의 자가발전장치를 대비하고 있어 정전때도 엘리베이터는 움직이고 단수도 막을 수 있다.

식료의 비축 창고를 대비하고 경비원도 24시간 상주.

“免震”구조뿐만 아니라, 방재대책, 지반의 강함, 절전에 주목한 주거의 선택이 시작되고 있다.

 ■오피스 이전을 검토하는 기업

기업은 재해시의 “사업 계속 계획(BCP)” 재구축 때문에 새로운 척도로 사무실 이전을 검토하고 있다.

“耐震性能”가 좋을뿐만 아니라 여름의 전력부족과 정전에 대비하여 발전 설비가 있는 빌딩에 대한 요망이 늘어나고 있다.

지진 재해 때 엘리베이터가 멈춰버려서 임원이 가까스로 플로어까지 오른 경험으로부터 고층빌딩에 입주하는 기업이

저층을 지정하는 케이스도 많아졌다.

빌딩 관리의 소프트면도 중시되고 있다. 지진 재해 때 빌딩 관리 회사가 입주자에게 어떤 유도를 했는가, 엘리베이터의 복구나 비상계단의 사용등이 적절했는지등이 체크되고 있다.

지금 중장기적인 시야에 근거하고 이사를 검토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