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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T 동일본, 집합 주택의 입주자용으로 광배선화 리퀘스트 접수 창구를 설치, VDSL/LAN 배선 방식으로부터의 이행을 추진

동일본 전신 전화 주식회사(NTT 동일본)는 지난해 11월 집합 주택 입주자로부터 광배선 방식의 설비(광 스플리터) 설치 요망을 받아들이는 특설 창구를 개설했다.

동사에서는 집합 주택의 통신 품질 향상 및 전기 사용량 삭감에 의한 환경 부하 저감을 목적으로 하여 광배선 방식으로의 이행을 촉진하고 있어 본건도 그 일환이 된다. 같은 목적을 위해 작년 10월에는 일부 집합 주택에 있어서의 VDSL/LAN 배선 방식에의 신규 접수 종료를 발표하고 있다.

집합 주택에서 ‘후렛츠 광 넥스트’를 이용할 때 집합 주택 내의 배선은 광섬유에 의한 ‘광 배선 방식’, 동선(기설의 전화선)에 의한 ‘VDSL 방식’, LAN 케이블에 의한 ‘LAN 배선 방식’의 3가지 방식이 있어 집합 주택의 설비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배선 방식이 다르다. 그리고 ‘플렛츠 광 넥스트’는 업·다운 링크 최대 1Gbps의 서비스이지만 VDSL/LAN 배선 방식에서는 최대 100Mbps로 제한되어 버린다.

건물의 오너나 관리자로부터 NTT 동일본에 상담할 필요가 있었다. 이번에 개설된 특설 창구에서는 웹사이트의 폼으로 입주자로부터의 요망을 받아들여 오너나 관리자에게 광배선 방식이나 아파트 전실의 가입 플랜을 안내해 변경을 촉구한다. 후렛츠광의 유저 뿐만이 아니라 플렛츠광 회선을 사용한 타사의 ISP(‘광 콜라보레이션 모델’이라고 불린다)의 유저도 대상이 되어 마찬가지로 요망을 받아들여 대응한다고 하고 있다.

폼에는 배선 방식의 변경(광 스플리터의 도입)을 희망하는 건물명이나 소재지외, 관리자에 관한 정보도 입력할 필요가 있다. 또한 제안의 결과에 대해서는 NTT 동일본에 요망을 실시한 유저에게 회답하는 것은 없다고 하고 있다(관리자등으로부터 배선 방식 변경의 통지가 행해질 것으로 상정되고 있다).

지금까지 집합 주택의 오너나 관리자로부터 NTT 동일본이나 광 콜라보레이션 모델 사업자에게 광배선의 도입을 상담해 도입 불가능하게 된 경우에도 이번 다시 요청함으로써 가능해지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제안에 있어서는 동사의 전문 스탭이 전력으로 서포트한다고 하여 건물의 구조상 광배선 방식으로의 변경이 곤란했던 경우에서도 동사 전문 스탭이 건물의 배관의 조사나 설계, 구축 위탁, 및 도입 지원을 원 스톱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도입이 가능한 경우가 있다고 한다.

오너나 관리자의 허락을 받아 광 스플리터의 설치가 행해진 경우 요망을 실시한 유저는 NTT 동일본 또는 광 콜라보레이션 모델 사업자에게 신청을 실시해 품목 변경을 실시해 광배선 방식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집합 주택이 최대 10Gbps의 ‘후렛츠 광 크로스’제공 에리어이면 광배선 방식으로 변경함으로써 ‘후렛츠 광 크로스’도 이용 가능하게 된다.

또한 광배선 방식의 광 스플리터가 설치된 후에 VDSL/LAN 배선 방식에서 광배선 방식으로의 이행을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