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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 아파트마켓, “아베노미쿠스”효과는?

아베(安倍) 정권이 내세운 금융완화와 재정정책, 성장전략을 조합된 경제활성화책, 통칭“아베노미쿠스”.

부동산 마켓에는 어떻게 영향을 주고 있을 것인가?  2013년1월의 시장동향을 소개한다.

◎의외? 1월의 신축 아파트 계약률은 70% 이하

최근 신축 아파트마켓 동향이 자주 보고되고 있다. 신정권의 시책이 부동산마켓에 좋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라는 내용이다.

사례에 오르는 아파트는, 도심의 “億”아파트나 東京灣岸의 대규모 타워 아파트등. 하지만 사실 아파트 팔림새는 어떤가?

“부동산경제연구소”발표의 2013년1월「수도권 아파트 시장동향」에 의하면, 1월의 공급수는, 5.4% 감소의 1, 721戸.

계약율은 69.2%로 전월비보다도 10.3포인트 다운. 전년 동월비에서 1.9포인트의 다운이다.

◎중고아파트는 성약 건수가 업. 신규등록수는 감소

한편으로, 중고아파트는 순조로웠다. 부동산유통기구발표의 2013년1월 월례속보에 의하면, 중고 아파트 성약건수는 2, 517건으로 전년대비 9.2% 의 대폭증가. 가격도 4개월연속 상승으로 성약㎡단가는 수도권평균으로 39.75만엔, 전년 동월비 2.5% 의 업이다. 전월비에서 3.7%의 상승. 성약평균가격은, 2641만엔으로 전년 동월비 4.3%의 업.

전월비에서 5.7%의 상승이다.

또, 재고상황에도 변화가 보여진다. 1월의 수도권 신규 중고아파트 등록건수는 작년 대비 9.8% 감소로 14, 373건.

재고건수에 관하면 도쿄도내는 작년 동월비에서 -2.3%의 다운이다. 성약건수가 늘고 신규등록수가 감소하면 재고는 당연 감소한다. 재고의 감소 트렌드는 가격동향에도 영향을 주기 위해서 앞으로 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그럼 실제의 동향은 어떤가. 현장에서의 듣기를 소개한다.

◎1월부터 고객수 증가를 실감

지난달말 결정된 세제개정대강에서는 소비세의 증세(예정)을 고려해 주택융자의 최대공제액수를 2014년4월1일부터 400만엔 (장기우량주택·저탄소주택은 500만엔)에 확충하게 되었다. 이것에 의해 건물가격이나 주택융자의 차입액수, 소득세·주민세의 지불액수에 의해 증세전하고 론공제확충 후에 손익 (계산상)이 케이스에 의해 달라서, 수치상은 금방 구입하는 쪽이 메리트가 많다고 할 수 없다.

실제 판매 현장에서 각사에 신춘 판매상황을 물어봤더니 모두 호조라는 회답이다. 특히 1월부터는 작년에 비해 고객유치수의 증가가 현저해서, 2월도 순조롭다고 한다. 그 배경으로는 소비세에 관한 소비자 심리가 있는 것 같다.

◎구입 마인드가 오르고 있다라는 말이 많다

 “소비세가 올라가도 아마 가격은 오르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코스트는 상승하기 때문에 아마 아파트의 스펙이 떨어지는 것이 아닐까? 그러기전에, 좋은 물건을 사고 싶다. ” 그런 것에 지금 주택 마켓의 일면이 나타나고 있는 것 같다.

현재 순조로운 물건은 모두 도보 10분권내, 또 좋은 입지치고는 적당한 가격설정이며, 지금 당연히 팔려야 할 물건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전반적으로 보면 3, 000∼4, 000만엔대의 패밀리용 아파트가 순조롭다. 육아중의 패밀리층은 특히 소비세증세의 영향에 민감하기 때문이다. 경기동향에 좌우되기 어려운 희소입지로 또 상품기획면에서 뛰어난 아파트도 순조롭다.

세제개정으로 기초공제범위의 절감이나 최고세율이 오른 상속세의 증세도 아파트 구입을 촉진시키고 있다.

또한 인플레 우려를 위해서 주택융자금리가 오르기 전에 고정금리로의 구입을 검토하는 사람들이나, 잉여자산의 부동산에의 전환을 검토하는 투자가도 늘어나기 시작했다.

◎ 사고 싶은 아파트가 없는 상황은 피해야 된다. 금리동향에도 주의가 필요한다

중고아파트의 신규등록 건수가 감소하고 있는데 사실 작년말부터 매각상담안건이 줄어들고 있다라는 이야기가 귀에 들어간다.

리노베이션 아파트의 사들임도 고전하고 있는 부동산회사가 많을 것 같다.

적어도 적정가격감이 있고 년수가 얕은 중고 아파트 니즈는 팔림새를 보아도 높아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특정한 아파트로 찾고 있는 사람은 스피드감이 필요하게 될 지도 모른다. 신축아파트도 같아서 시기를 기다리기보다 자기 니즈에 일치할 것인가 아닌가에 의해 구입 타이밍을 정하는 것을 추천한다.

앞으로 그런 보도가 늘어나고 움직이기 시작하는 소비자가 많아지는 것은 확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