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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입주 가능한 아파트에 각광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유행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바로 입주할 수 있는 완성한 분양 아파트가 팔리고 있다. 역에서 멀어도 방이 많고 재택 근무에 적합하는 아파트에 인기가 모이고 있다. 수도권의 완성한 재고수는 연시부터 2할도 감소해 소비자의 주택 요구의 변화를 내보이고 있다.

신축 분양 아파트는 완성하는 1년 정도 전에 판매를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어서 완성시에는 계약도 완료하고 있는 적이 많다.

완성 물건으로 발매후도 팔리지 않는 방은 완성재고라고 불린다. 팔리지 않으면 건설비용을 회수할 수 없지만 완성시에 입주한 사람과의 공평성도 있어 대폭적인 가격인하는 어려워서 시간을 들여서 판매하게 된다.

완성 재고의 계약 성립이 두드러지게 된 것은 코로나 사태의 장기화가 선명해진 여름 경 부터다.

2019년8월에 완성한 도쿄건물(東京建物)의  Brillia City三鷹는 3∼4LDK로 71∼90㎡의 방을 4000만∼6000만엔대로 판매하고 있다. JR미타카역에서 버스와 도보로 10분이상 걸려 결코 역에서 가까운 건물이 아니지만 올해 8∼10월에 40건이 계약 성립했다. 1∼3월의 2배의 페이스다. 이 아파트의 구입자에 의하면 재택 근무가 가능한 넓이의 방에 바로 입주할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었다고 한다.

미쓰비시지소 레지던스도 2019년6월에 완성되어 팔리지 않고 남아 있었던 THE PARKHOUSE青葉台2초메 가 이번 여름 이후에 15건 팔렸다. 3LDK로 76㎡정도의 물건이다.

리폼의 제약이 있는 임대에 불만을 가져 분양 아파트의 구입을 생각하고 있었던 층이 재택 근무를 계기로 실물을 보아서 곧 입주할 수 있는 완성 재고를 선택했다고 전문가는 분석한다.

부동산경제연구소에 의하면 수도권 10월말 시점의 완성 재고수는 3176건으로 코로나 사태 전의 1월말 시점부터 21.2% 줄어들었다. 매년 공급이 늘어나는 봄부터 재고수는 감소해 가지만 전년 실적보다 훨씬 감소 폭이 크다.

중고 아파트의 인기는 계속되고 있어 동일본부동산유통 기구에 의한 수도권 10월 성약 건수는 3636건으로 전년 동월비 31.2% 늘어나 재고건수는 3만9829건으로 11개월연속으로 감소하고 있다. 신축보다 상대적으로 값이 싼 중고 아파트를 선택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는 경향이다.

미쓰비시지소 레지던스의 사장에 의하면 지금까지 어딘지 모르게 도심의 타워 아파트에 인기가 모이고 있었지만 코로나 사태로 선택지의 넓어지기가 보여진다라고 한다. 부동산 각사는 보다 넓은 방을 확보할 수 있는 용지 취득 등 다양한 수요에 대응한 개발 전략을 요구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