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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건설에 활로, 코로나로 수요증가

2021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여러분께서 바라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시길 기원합니다.

2021년 부동산이나 건설 각사는 데이터센터 분야에 활로를 찾아내려고 하고 있다. HULIC는 임대수입에 차지하는 비율을 현재의 2배 정도에 끌어 올릴 방침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대에 따르는 재택 근무의 정착으로 오피스 수요는 당분간 전망 할 수 없는 공산이 큰 가운데에서 고속통신 규격(5G)의 등장으로 데이터센터 수요는 높아지고 있다. 오바야시구미(大林組)나 타이세이건설(大成建設)도 수주 개척에 움직이고 있다.

HULIC는 부동산사업의 새로운 기둥으로서  데이터센터의 임대수입 비율을 장래적으로 10%정도에 끌어 올리고 싶은 생각이다. 도심부에서는 도쿄전력 파워 그리드(東京電力 Power Grid), 간덴코(関電工)와 제휴해 신규개발을 진행한다. 도심형 데이터센터는 인터넷 익스체인지(인터넷상에서 다양한 네트워크를 상호접속하는 시설)에 단거리로 접속할 수 있기 위해서 데이터 전송 시간이 짧아진다. 도쿄도심 5구 (지요다·주오·미나토·신주쿠·시부야)에서 보유하는 건물을 대상에 경제효과를 고려하면서 데이터센터에의 개축을 검토하고 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도심 5구의 오피스 빌딩 공실률(50평이상)은 2023년 3월말에는 4.5%까지 상승해 임대료는 저하가 계속된다고 예측되고 있다. HULIC의 임대수입비율은 오피스가 약60%을 차지하며 상업시설 (약15%), 호텔・여관 (약10%)이 계속된다. 역세권 등 좋은 조건의 건물이 많기 때문 공실률은 1%미만에 머물고 있지만 코로나 영향으로 오피스 의존도를 낮출 새로운 기둥을 모색하고 있었다.

재택 근무나 전자상거래 등의 급확대로 데이터센터의 수요는 앞으로도 늘어난다. 데이터센터 서비스의 국내 시장은 2024년에는 2019년에 비해 약45% 확대해 3조2500억엔을 넘는다고 예측되고 있다.

데이터센터 입주자는 설비에 다액의 투자를 하기 위해서 20년이상의 임대차계약을 희망하는 적이 많다. 임대 사업자에 있어서는 장기로 안정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건축업도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大林組는 면진 건물용 cable rack를 개발했다. 지진의 흔들림에 추종해 가동 하는 것으로 통신 케이블의 손상 리스크를 경감할 수 있어 공간절약으로 배선 가능하게 된다. 데이터센터의 건설공사 수주로 연결하는 겨냥이다.

大成建設도 데이터센터 운영 컨설턴트의 RSI, 시노하라 전기(篠原電機)와 공동으로 데이터센터의 서버를 냉각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특수한 액체에 서버를 가라앉혀 효율적으로 열을 빼앗는다. 냉기로 냉각하는 방법이 일반적이지만 새시스템은 서버 룸의 면적을 10분의 1에 억제해 에너지 비용을 9할 삭감할 수 있다고 한다.

건설 경제연구소에 의하면 2020년도의 건설 투자는 전년대비 2.3%줄어드는 63조8500억엔, 2021년도는 8.9%줄어드는 58조1800억엔으로 2년연속으로 감소를 예상하고 있다. 코로나와 공존할 사회에 대응하는 분야에 공사 수요는 시프트한다. 새로운 성장 분야를 둘러싸고 부동산 디벨로퍼나 건설 회사의 개발 경쟁이 심하게 될 것 같다.